[국민일보] [김경두] “집요하리만치 세밀한 묘사… 행렬도 웅장함·생동감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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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하리만치 세밀한 묘사… 행렬도 웅장함·생동감 살려”

국민일보 2025-11-23 18:46


[아르브뤼 미술상 수상작]
제4회 아르브뤼 미술상 심사평

국민일보 아르브뤼미술상 공모가 어느덧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이건용 작가의 후원으로 가능해진 이 미술상은 시각예술 분야에서 신경다양성 예술 창작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품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많은 창작자들이 이 상을 통해 발굴돼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제1회 대상 수상자인 김경두 작가는 최근 첫 개인전을 열며 본격적인 예술가로 발돋움 중입니다. 이 상으로 등단한 이들 중에는 여러 전시에 초청받고,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거나 많은 팬을 확보한 작가들도 생겼습니다. 이는 아르브뤼미술상이 신경다양성 당사자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라는 관점보다 작품의 예술성을 더 중요하게 평가해온 결과라고 여겨집니다.



뉴스 원문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886403&code=1311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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