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정형화된 예술의 틀을 넘어, 본능과 직관으로부터 솟아오른 원초적 창작의 에너지를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경기 양평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은 2024년 8월 24일까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를 조명하는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 교육이나 제도적 배경 없이, 자신의 내면에 충실한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작가들을 소개하며,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다시 던진다.
참여 작가들은 오스트리아의 아웃사이더 아트 거점으로 알려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의 대표 작가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워싱턴주의 사라크라운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 등 총 다섯 명이다.
이들은 누구의 지도도 없이, 오직 내면의 동기와 감각을 따라 창작을 이어왔다. 그 결과물은 때로는 직설적이고, 때로는 초현실적이며, 우리가 익숙히 보아온 미술 문법과는 전혀 다른 진정성을 내뿜는다. 작품 속에는 개인의 감정과 기억, 세계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이 여과 없이 드러나며, 관람자에게는 예술적 감동을 넘어 존재론적 울림을 전한다.
벗이미술관은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트브룻(Art Brut, 날것의 예술)’을 꾸준히 소개해온 아시아 최초의 전문 미술관이다. 이들은 제도권 미술 밖에 있는 예술가들, 즉 ‘비전문가’, ‘비정형’ 창작자들의 작품 속에서 순수한 예술의 본질을 찾아왔다.
이번 전시 역시 기존 미술계의 위계나 형식, 기술적 완성도에 구애받지 않고 ‘표현’ 그 자체에 주목한다. 미술관은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관람자에게도 창작의 본능을 자극하고자 한다.
‘Raw Expression’이라는 전시 제목은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감정의 표현’을 의미한다. 작가들은 사회적 제약이나 학문적 필터 없이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나갔고, 그러한 창작 행위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정의를 다시 묻는다. 회화,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아웃사이더 아트가 단지 특이한 미술이 아니라, 예술의 가장 깊고 근원적인 차원에서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벗이미술관이 지닌 이름처럼, 이곳은 ‘벗’이 되어주는 예술을 지향한다. 친근함 속에서 깊이를 찾고, 다양성을 통해 보편성을 이야기한다.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이름으로 ‘다양성(Diversity)’의 키워드를 담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도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드러내는 장이다.
세상의 모든 ‘밖에 있는 것들’을 안으로 불러들이는 이번 'Raw Expression' 전시는 제도와 규범을 넘어, 표현의 진정성과 예술의 가능성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벗이미술관(처인구 양지면)은 8월 24일까지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을 마련했다. ‘Raw Expression : The Art of Outsiders’이다.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을 비롯해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다. 이번 전시회는 아웃사이더 예술이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리다.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은 주제에서 드러나듯이 ‘예술’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라는 게 벗이미술관 측의 설명이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벗이미술관 관계자는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이다. 2015년 개관 이후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아트 브룻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고,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정규 교육을 벗어난 순수 창작의 힘… ‘Raw Expression’ 展, 벗이미술관에서 열려
이준문 기자 |입력 2025.05.13 16:08
벗이미술관이 오는 8월 24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의 정규 교육과 제도 밖에서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구축한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예술의 본질과 창작의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의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워싱턴주 베링턴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 등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맥락 속에서 독창적인 감각으로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예술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이 보여주는 창작의 근원적인 힘에 주목한다. 국적, 교육, 사회적 조건을 넘어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표현의 욕구와 감정은 예술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며,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사유를 유도한다.
전시를 기획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이다. 2015년 개관 이래, 기존의 미술 제도에서 벗어난 순수한 창작 행위를 조명하며 관련 작가를 연구·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미술관 명칭 ‘벗이(VERSI)’는 한글로는 ‘벗’이라는 의미를 담아 친근함을, 영문으로는 ‘Diversity’를 함축한 약어로 다양성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제도적 틀에 갇히지 않은 예술 행위의 생동감과 깊이를 조명하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전시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어린이(8세 이상) 4000원이며, 미취학 아동, 경로자,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뉴스 원문 (뉴스탭 https://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34)
용인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은 국제 전시회 “Raw Expression: 아웃사이더의 예술”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오스트리아의 구낑 갤러리(Galerie Gugging)와 미국의 사라 크라운 갤러리(Sarah Crown Gallery)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미술 제도 밖에서 활동하는 자학습 예술가들의 창작물에서 드러나는 강렬한 표현력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스트리아 작가 4인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레오폴트 슈트로블(Leopold Strobl), 한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놀드 슈미트(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이들의 작품은 각 작가들의 내면 세계를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현대 미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열어줍니다.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벗이미술관에서 개최!
예술 임만택 전문 기자 | 입력 2025.05.15 09:18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박용효 기자|입력 2025.05.13 20:49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벗이 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 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 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 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벗이 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벗이미술관,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김수희 기자 | 기사입력 2025/05/14 [07:21]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개최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구명석 기자 2025.05.14 10:27
(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 소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개최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뉴스와이어 2025-05-13 15:40
용인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 소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벗이미술관,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김한정 기자|입력 2025.05.16 03:33
벗이미술관 '예술의 경계를 넘은 순수한 시선'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정형화된 예술의 틀을 넘어, 본능과 직관으로부터 솟아오른 원초적 창작의 에너지를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경기 양평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은 2024년 8월 24일까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를 조명하는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 교육이나 제도적 배경 없이, 자신의 내면에 충실한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작가들을 소개하며,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다시 던진다.
참여 작가들은 오스트리아의 아웃사이더 아트 거점으로 알려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의 대표 작가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워싱턴주의 사라크라운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 등 총 다섯 명이다.
이들은 누구의 지도도 없이, 오직 내면의 동기와 감각을 따라 창작을 이어왔다. 그 결과물은 때로는 직설적이고, 때로는 초현실적이며, 우리가 익숙히 보아온 미술 문법과는 전혀 다른 진정성을 내뿜는다. 작품 속에는 개인의 감정과 기억, 세계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이 여과 없이 드러나며, 관람자에게는 예술적 감동을 넘어 존재론적 울림을 전한다.
벗이미술관은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트브룻(Art Brut, 날것의 예술)’을 꾸준히 소개해온 아시아 최초의 전문 미술관이다. 이들은 제도권 미술 밖에 있는 예술가들, 즉 ‘비전문가’, ‘비정형’ 창작자들의 작품 속에서 순수한 예술의 본질을 찾아왔다.
이번 전시 역시 기존 미술계의 위계나 형식, 기술적 완성도에 구애받지 않고 ‘표현’ 그 자체에 주목한다. 미술관은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관람자에게도 창작의 본능을 자극하고자 한다.
‘Raw Expression’이라는 전시 제목은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감정의 표현’을 의미한다. 작가들은 사회적 제약이나 학문적 필터 없이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나갔고, 그러한 창작 행위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정의를 다시 묻는다. 회화,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아웃사이더 아트가 단지 특이한 미술이 아니라, 예술의 가장 깊고 근원적인 차원에서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벗이미술관이 지닌 이름처럼, 이곳은 ‘벗’이 되어주는 예술을 지향한다. 친근함 속에서 깊이를 찾고, 다양성을 통해 보편성을 이야기한다.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이름으로 ‘다양성(Diversity)’의 키워드를 담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도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드러내는 장이다.
세상의 모든 ‘밖에 있는 것들’을 안으로 불러들이는 이번 'Raw Expression' 전시는 제도와 규범을 넘어, 표현의 진정성과 예술의 가능성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뉴스 원문 (아트코리아방송 https://www.artkoreatv.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76)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함승태 기자입력 2025.05.19 16:00
벗이미술관,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벗이미술관(처인구 양지면)은 8월 24일까지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을 마련했다. ‘Raw Expression : The Art of Outsiders’이다.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을 비롯해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다. 이번 전시회는 아웃사이더 예술이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리다.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은 주제에서 드러나듯이 ‘예술’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라는 게 벗이미술관 측의 설명이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벗이미술관 관계자는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이다. 2015년 개관 이후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아트 브룻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고,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뉴스 원문 (용인시민신문 https://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196)
정규 교육을 벗어난 순수 창작의 힘… ‘Raw Expression’ 展, 벗이미술관에서 열려
벗이미술관이 오는 8월 24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의 정규 교육과 제도 밖에서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구축한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예술의 본질과 창작의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의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워싱턴주 베링턴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 등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맥락 속에서 독창적인 감각으로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예술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이 보여주는 창작의 근원적인 힘에 주목한다. 국적, 교육, 사회적 조건을 넘어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표현의 욕구와 감정은 예술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며,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사유를 유도한다.
전시를 기획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이다. 2015년 개관 이래, 기존의 미술 제도에서 벗어난 순수한 창작 행위를 조명하며 관련 작가를 연구·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미술관 명칭 ‘벗이(VERSI)’는 한글로는 ‘벗’이라는 의미를 담아 친근함을, 영문으로는 ‘Diversity’를 함축한 약어로 다양성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제도적 틀에 갇히지 않은 예술 행위의 생동감과 깊이를 조명하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전시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어린이(8세 이상) 4000원이며, 미취학 아동, 경로자,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뉴스 원문 (뉴스탭 https://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34)
전시회: “Raw Expression: 아웃사이더의 예술”
용인에 위치한 벗이미술관은 국제 전시회 “Raw Expression: 아웃사이더의 예술”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오스트리아의 구낑 갤러리(Galerie Gugging)와 미국의 사라 크라운 갤러리(Sarah Crown Gallery)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미술 제도 밖에서 활동하는 자학습 예술가들의 창작물에서 드러나는 강렬한 표현력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스트리아 작가 4인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레오폴트 슈트로블(Leopold Strobl), 한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놀드 슈미트(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이들의 작품은 각 작가들의 내면 세계를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현대 미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열어줍니다.
"Raw Expression: 아웃사이더의 예술"
2025년 4월 11일 - 7월 31일
벗이미술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원문 (오스트리아 대사관 https://www.bmeia.gv.at/ko/oeb-seoul/aktuelles/veranstaltungen/detail/seite?tx_news_pi1%5Bnews%5D=49455&cHash=285fce73db033d8298a132ec934ea401)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벗이미술관에서 개최!
예술 임만택 전문 기자 | 입력 2025.05.15 09:18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웹사이트: http://www.versi.co.kr/
뉴스 원문 (미디어피아 https://www.media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87)
뉴스 원문 (한국스포츠통신 http://www.aps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16)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박용효 기자|입력 2025.05.13 20:49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벗이 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 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 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 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벗이 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뉴스 원문 한국시민기자협회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972)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벗이미술관,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김수희 기자 | 기사입력 2025/05/14 [07:21]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뉴스 원문 (백뉴스 https://www.100news.kr/74030)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개최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구명석 기자 2025.05.14 10:27
(국민문화신문) 구명석 기자=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 소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뉴스 원문 (국민문화신문 https://www.people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5629)
벗이미술관,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특별전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개최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 한계 없는 표현,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뉴스와이어 2025-05-13 15:40
용인 벗이미술관은 오는 8월 24일(일)까지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오스트리아 갤러리 구깅(Gallery Gugging)을 대표하는 레오폴트 스트로블(Leopold Strobl), 하네스 레너(Hannes Lehner), 아르놀트 슈미츠(Arnold Schmidt), 마누엘 그리블러(Manuel Griebler), 그리고 미국 사라크라운(Sarahcrown)에서 활동 중인 셀프 토트 아티스트(Self-Taught Artist)인 데이비드 사이어(David Syre)다.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 언어를 발전시켜 왔으며, 아웃사이더 아트가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변화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Raw Expression: The Art of Outsiders’는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되짚는 시도이기도 하다. 국적이나 사회적 배경, 정규 예술 교육 여부와 무관하게 솟아나는 창작의 에너지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넘어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표현해온 유럽과 미국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2025. 4. 11. ~ 8. 24.(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벗이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학촌로 53번길 4)
· 입장료: 성인 1만원/어린이(8세 이상) 4000원/미취학 아동, 경로, 장애인 무료
벗이 소개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벗이미술관 학예팀
031-338-2944
장미진 학예사
뉴스 원문 (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