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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
벗이미술관 META-TUALITY展 보도자료<용인 벗이미술관 윤혜진 작가 개인전 'MetaTuality' 진행>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54657
관리자
2020-11-28 조회수 37 0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순수예술 창작자를 지원하는 벗이미술관이 이번엔 대중들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노상호·이병찬 작가가 참여한 기획전 ‘허구망상’은 각각 허구(fiction)와 망상(delusion)에서 기인한다. 벗이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허구망상 속에 관람객을 초대해 이들의 창작 세계를 탐미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예술이 창조해내는 세계는 마치 현실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은 허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 출발했다. 1~2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병찬 작가의 전시는 망상 속 허구의 생명체가 전시 전체를 아우른다. 작가가 주목한 건 자본의 생태계다. 그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사물에 대한 집착, 도시의 질량을 표현한다.신도시에 몰리는 자본의 에너지를 경험한 데서 만들어진 이미지다. 작가는 구겨지고 상처 입은 수천 개의 비닐봉지로 군집을 이뤄내기도 한다. 여기에 현란한 빛을 더하면 하찮은 비닐봉지가 순간 쉽게 다가가기 힘든 강력한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이 역시 인공적으로 주입된 바람으로 만든 작위적인 움직임일 뿐이다.3~5전시실 노상호 작가의 작업을 관통하는 주제는 ‘허구’다. 작가는 다양한 매체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수집하고 일상의 모습을 촬영한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원래의 사건들로부터 완전히 분리될 때, 작가는 그것에 허구의 이야기를 덧씌운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거다. 그렇게 생산된 이야기와 이미지를 작가는 ‘Daily Fiction’이라 부른다.작품 전체에 등장하는 이미지들은 어떤 서사를 담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허구의 재현이자 또 하나의 상상이다.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을 담아낸 그의 작품은 마치 스크랩북과도 같다. 작가는 상상하는 세계를 간접적으로 표출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두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후엔 제3차원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BLOOM IN THE BALLOON’이란 체험공간에서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화려한 상상의 세계에 빠져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씁쓸한 현실을 닮은 ‘허구망상 ILLUSION&DELUSION’ 전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벗이미술관에서 열린다.김미란 더스쿠프 기자lamer@thescoop.co.kr<!--[if !supportLineBreakNewLine]-->출처 : 더스쿠프(http://www.thescoop.co.kr)http://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81
관리자
2020-09-29 조회수 37 0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벗이미술관이 오는 10월 25일까지 기획전 '허구망상 ILLUSION&DELUSION'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노상호와 이병찬 등 2명의 작가가 참여해 '허구(fiction)'와 '망상(delusion)'에 대해 다뤘다. 허구란 본래는 실재하지 않는 형상을 마치 실재하는 것처럼 지각하는 작용 및 그 형상을 의미하고,망상은 현실과 동떨어진 제3차원의 세계이자 자기중심적 서사로 이루어진 허구의 집약체를 뜻한다.이들은 ‘예술의 본질은 예술이 창조해내는 세계가 마치 현실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은 허구에 불과하다’ 라는 사실로부터 출발했다.노상호 작가의 작업에서 주를 이루는 주제는 ‘허구'에 있다.작가는 다양한 매체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수집하고 일상의 모습을 촬영해 보관해 두며 시간이 지나 현실의 사건들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이미지를 허구의 이야기와 엮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이렇게 생산된 이야기와 이미지를 ‘Daily Fiction’이라 명명하고, 새롭게 창조된 가상환경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 전체에 등장하는 군상의 모습은 어떠한 서사성을 담고 있는 듯 보이나 사실은 허구의 재현 그 자체이며 하나로 섞여 다른 상상으로 전환된다.이병찬 작가의 망상 속 허구의 생명체는 작업 전체를 아우르는 표상과 같다. 작가는 자본의 생태계를 주목하며,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구성된 크리처 작업의 팽창과 사물에 대한 집착으로 만들어진 기복적 형태, 그리고 도시의 질량을 변형된 시간으로 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본이라는 보이지 않는 물질을 시각화하고 호흡과 공간을 구성하는 작업은 신도시에 몰리는 자본의 에너지를 경험하고 만들어진 이미지다. 이리저리 뒹굴며 구겨지고 상처 입은 수 천개의 비닐봉지들은 인위적인 형태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하나의 군집을 이뤄 현란한 빛들과 함께 강력한 존재감을 내뿜는다. 누군가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힘들만큼의 강력한 이미지로 표현되어 있지만, 실상은 우리의 생활에서 수없이 많이 버려지는 하찮은 비닐일 뿐이다. 작가의 작품은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숨을 쉬고 움직인다. 이는 마치 생명을 부여받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실은 인공적으로 주입되는 바람에 의한 작위적인 움직일 뿐이다. 한편 작품을 관람한 후에는 ‘BLOOM IN THE BALLOON’ 체험공간에서 환상적인 제3차원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웅진주니어 출판도서로 꾸며진 미니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 jam@sedaily.com[ⓒ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www.sentv.co.kr/news/view/57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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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조회수 32 0
서울경제TV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벗이미술관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아트브룻과 예술을 통해 사회적 편견에 도전하는 벗이미술관의 행보를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취재와 방영에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결과물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센즈라이프] 아웃사이더 예술 '아트브룻'...차별,편견 없앤다. / 서울경제TV 쎈 이코노미 https://youtu.be/VMsWi4R5wgM
관리자
2020-09-29 조회수 35 0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벗이미술관이 제1기 벗이미술관 창작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아마추어 작품에 나타나는 일종의 순수미술을 뜻하는 '아트브룻(Art Brut)’의 대중화와 아웃사이더 아티스트의 창작활동 독려를 위함이다.벗이미술관은 국내 최초 아트브룻 전문 미술관으로 개관한 후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신진작가들을 발굴해왔다.올해 첫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 창작 레지던시는 벗이미술관의 모기업인 용인정신병원 리빙뮤지엄 내에 위치한다. 이를 통해 정신장애 예술가와 아웃사이더 아티스트와 같은 전통적 미술 형식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은 창작자를 위한 지원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레지던지 관계자는 "입주작가에게는 작업 공간, 창작지원비 등을 제공하며 결과보고전 개최 및 기타 작가연계 교육 프로그램, 학술 세미나 운영 등을 기획 중이다"라고 말했다.벗이미술관 창작 레지던시는 2020년 1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 모집 중이며 국내외 할동 중인 시각예술 전 분야의 아웃사이더 아티스트(self-taught)는 방문 및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이후 지원 작가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인터뷰 심사를 거쳐 입주작가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 jam@sedaily.comhttp://m.sentv.co.kr/news/view/567977#lin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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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조회수 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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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조회수 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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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조회수 35 0
기사 자세히보기: 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1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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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조회수 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