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벗이미술관 일러스트전 <Dear. My Serendipity>
a3사이즈 6장으로 구성된 127 포스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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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가능<Dear. My Serendipity> 127 포스터북
작가 : 127
Salad days
우리의 오늘은 언제나 활기차다.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시간이 지나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남을 때가 있다. 보통의 하루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이 소중해진 계기가 최근에 있지 않았는가.
바쁘게 살면서 많은 것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이 공기 같은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하고 싶다.”
작가 127의 작업은 일상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 속 빛의 방향을 따라 드리운 그림자, 해가 비치는 빌딩의 색, 길에서 만난 아이들의 엉뚱한 대화와 행동,
작가는 이처럼 일상에서 스쳐 가는 모든 것들에서 영감을 받는다.
이러한 영감은 작품을 역동적이고 활기차게 만들며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127 작가의 작업에서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인물의 눈이다.
작가의 작품 속 인물의 눈은 모두 블랙박스로 가려져 있다.
작가는 눈을 그리는 대신 각각의 인물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단어로 대체하여 작품 속 인물의 개성을 살린다.



<구성> a3 포스터 6장
<Dear. My Serendipity> 127 포스터북
작가 : 127
Salad days
우리의 오늘은 언제나 활기차다.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시간이 지나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남을 때가 있다. 보통의 하루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이 소중해진 계기가 최근에 있지 않았는가.
바쁘게 살면서 많은 것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이 공기 같은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하고 싶다.”
작가 127의 작업은 일상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 속 빛의 방향을 따라 드리운 그림자, 해가 비치는 빌딩의 색, 길에서 만난 아이들의 엉뚱한 대화와 행동,
작가는 이처럼 일상에서 스쳐 가는 모든 것들에서 영감을 받는다.
이러한 영감은 작품을 역동적이고 활기차게 만들며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127 작가의 작업에서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인물의 눈이다.
작가의 작품 속 인물의 눈은 모두 블랙박스로 가려져 있다.
작가는 눈을 그리는 대신 각각의 인물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단어로 대체하여 작품 속 인물의 개성을 살린다.



<구성> a3 포스터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