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4월 벗이미술관에서는 2016년 첫 번째 특별 기획전 우리집 맑음 展을 프로젝트 그룹 옆[엽]과 함께 선보입니다. 편안한 ‘집’으로 완성된 벗이미술관으로 관람객들을 초대하여 아르브뤼(art brut) 작가와 프로젝트그룹 옆[엽]이 함께 완성한 ‘우리집 맑음’ 展을 관람객들과 함께 완성하는 전시입니다.
1.2 전시실에는 숨은 그림 찾기처럼 테이프로 완성된 집 곳곳에서 우리나라 아르브뤼(art brut)작가들의 작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3.4 전시실은 아늑한 다락방 작은 침대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말풍선과 함께 표현된 여러 가지 상상들은 아르브뤼(art brut) 작가들 작품을 연장해서 완성되었습니다. 5 전시실에서는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가 벗이미술관에 기탁한 20여점의 작품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 맑음 전은 감각적 인상, 꿈,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예술로 만들어 내는 아르브뤼(art brut)작품들이 전시장 곳곳의 작품이 되어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고, 집으로 초대된 관람객 역시 작품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벗이 미술관은 본 전시를 통하여 아르브뤼(art brut)가 관람객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방향을 모색하고 벗이미술관과 더불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2016년 4월 벗이미술관에서는 2016년 첫 번째 특별 기획전 우리집 맑음 展을 프로젝트 그룹 옆[엽]과 함께 선보입니다. 편안한 ‘집’으로 완성된 벗이미술관으로 관람객들을 초대하여 아르브뤼(art brut) 작가와 프로젝트그룹 옆[엽]이 함께 완성한 ‘우리집 맑음’ 展을 관람객들과 함께 완성하는 전시입니다.
1.2 전시실에는 숨은 그림 찾기처럼 테이프로 완성된 집 곳곳에서 우리나라 아르브뤼(art brut)작가들의 작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3.4 전시실은 아늑한 다락방 작은 침대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말풍선과 함께 표현된 여러 가지 상상들은 아르브뤼(art brut) 작가들 작품을 연장해서 완성되었습니다. 5 전시실에서는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가 벗이미술관에 기탁한 20여점의 작품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 맑음 전은 감각적 인상, 꿈,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예술로 만들어 내는 아르브뤼(art brut)작품들이 전시장 곳곳의 작품이 되어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고, 집으로 초대된 관람객 역시 작품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벗이 미술관은 본 전시를 통하여 아르브뤼(art brut)가 관람객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방향을 모색하고 벗이미술관과 더불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기대합니다.